고창 운곡람사르습지, 생태관광지 평가 ‘8년 연속 S등급’…전북 생태관광의 표준 되다

삼천리길·천리길도 최고 등급…주민 참여형 생태관광 모델 ‘전국 롤모델’로 확장

2025.11.21 12: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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