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쪼개기 계약’ 전격 폐지

2026년부터 상시 업무 근로자 12개월 계약으로 전환해 퇴직금 지급 공식 보장
65명 근로자 실질적 혜택 및 고용 안정 기대…책임 있는 고용 문화 선도 앞장

2025.12.19 1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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