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고향사랑기부 ‘20만원 내면 14.4만 환급’… 지정기부 본격 가동

올해부터 세액공제 대폭 확대… 10만~20만 원 구간 공제율 16.5% → 44% 상향
양궁 꿈나무·간병비 지원 등 9개 사업 확정… 심 민 군수 “기부 가치 실현 총력”

2026.01.21 15:00:04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북로248 2층 | 법인명:더펜뉴스 | 제호: 더펜뉴스 등록번호: 전북, 아00658 | 등록일 : 2025 - 03 - 13 | 발행인 : 최민성 | 편집인 : 최민성 | 청소년보호책임자:최민성 | 대표전화번호 : 1551-6420. 063)855-3349 Copyright @더펜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