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늘리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인구정책 전환

청년 유입 성과 바탕 정착 중심 재편…생활인구 확대·삶의 질 강화에 초점

2026.01.26 19:08:53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북로248 2층 | 법인명:더펜뉴스 | 제호: 더펜뉴스 등록번호: 전북, 아00658 | 등록일 : 2025 - 03 - 13 | 발행인 : 최민성 | 편집인 : 최민성 | 청소년보호책임자:최민성 | 대표전화번호 : 1551-6420. 063)855-3349 Copyright @더펜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