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생활인구 110만’ 돌파… 체류형 관광으로 인구 위기 넘는다

상주인구 대비 체류인구 6.5배 ‘도내 2위’… 연간 생활인구 232만 명 기록
카드 사용액 55.9% 체류인구가 점유… ‘치즈·옥정호’ 기반 실질적 경제 기여
심 민 군수 “천만 관광 임실 시대 가시화… 정주 기반 확충해 선순환 구조 정착”

2026.02.11 1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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