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10년 상처 딛고… 옛 서남대,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로 부활

지방소멸 위기 속 대학-지자체 상생 모델 주목… 2027년 개교 목표, 관계인구 2000명 유입 기대

2026.02.13 17: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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