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맛과 기개 담은 ‘달하미’ 쌀, 기후 위기 뚫고 대세로 뜬다

정읍시-국립식량과학원 공동개발… 올해 110ha 재배 시작으로 2027년 1,500ha 확대
신동진 대비 내병성 대폭 강화·고온 등숙 우수… 소비자 84% “밥맛 더 좋거나 우수”
이학수 시장 “농민·소비자가 직접 뽑은 정읍형 맞춤 품종, 전국 최고 브랜드로 육성”

2026.02.23 14: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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