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데이터 농법’으로 기후 위기 넘는다… 스마트 영농 관제 확대

- 올해 2억 원 추가 투입해 ‘시설채소 10개 농가’ 환경 모니터링 센서 추가 보급
- 딸기·토마토 이어 파프리카까지 확대… 온·습도 등 생육 데이터 실시간 분석
- 농기센터 “정읍형 최적 생육 모델 구축… 현장 컨설팅 병행해 농가 경쟁력 극대화”

2026.03.23 15: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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