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진안 공직자 200명 ‘고향사랑 맞기부’… 상생 발전 맞손

- 3월 한 달간 양 지자체 공무원 각 100명 자발적 참여… 총 1,000만 원 상호 기탁
- 지역 우수 농특산물 답례품 교차 선택… 행정·문화·관광 등 협력 관계 심화
- 이학수 시장 “기부 정례화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세액공제 44% 확대 등 혜택 풍성”

2026.03.31 1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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