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 명이 찾은 미술관, 남원의 풍경이 되다

김병종미술관 관람객 역대 최고…함파우 아트밸리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2026.01.27 14:16:02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북로248 2층 | 법인명:더펜뉴스 | 제호: 더펜뉴스 등록번호: 전북, 아00658 | 등록일 : 2025 - 03 - 13 | 발행인 : 최민성 | 편집인 : 최민성 | 청소년보호책임자:최민성 | 대표전화번호 : 1551-6420. 063)855-3349 Copyright @더펜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