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상상반디숲 생활문화센터, ‘예술과 마주치다’ 복합문화 공간으로 주민 호평

2024년 5월 개관 이후 1만 2천여 명 이용
마주침공간에서는 설치미술, 그림, 사진 등 전시회 열려

2025.07.23 15: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