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한옥전통호텔 ‘명지호텔’ 상량식… 내년 4월 개관 향해 마지막 공정 본격화

6실 규모 전통호텔로 광한루권 관광 시너지 기대… 남원시 “지역 문화·경제 활력될 것”

2025.12.04 12: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