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박현숙 부군수 취임… “도-군 가교역할·현안 추진 총력”

지방부이사관 승진 후 첫 부임… 정보화·복지·재정 두루 거친 실무형 행정가
“막중한 책임감 느껴, ‘행복한 임실’ 실현 위해 모든 역량 쏟겠다”

2026.01.03 00: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