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진창이던 길을 닦아줬습니다” 대통령에게 날아간 시골 노부부의 손편지

고창·영광 경계마을 노부부, 군수의 현장 행정에 감사…50년 묵은 마을길 사연 화제

2026.01.21 14: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