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자산’이 된 시대를 묻다…김제 벽천미술관 ‘산책하는 집’ 전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5월 31일까지 벽골제 일원 개최
이동하는 집 설치작품 통해 불안정한 삶과 지역 현실 조명

2026.03.25 10: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