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상서면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부안군은 상서면 상생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상서면 이장협의회와 이장협의회 박봉석 회장의 며느리인 송정인 씨가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단체와 개인이 함께 뜻을 모아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상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송정인 씨 역시 개인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군민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사업을 확대하며 교육을 통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계화면 적십자봉사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군 계화면 적십자봉사회는 9일 관내 홀몸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전달하는 설맞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전막래 계화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계화면 적십자봉사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는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하서면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부안군은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하서면 적십자봉사회와 하서면체육회가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각각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공식 행사 자리에서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지역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인재 육성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하서면 적십자봉사회와 하서면체육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와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단체들이 인재 육성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반값등록금과 특기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 명절을 앞두고 김제시 봉남면에 오랜 나눔의 온기가 다시 한 번 전해졌다. 김제시 봉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최윤범 전 봉남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이 지난 6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떡국떡 6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 전 회장은 9년 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떡국떡과 쌀을 꾸준히 기탁해 오며, 봉남면을 대표하는 나눔 실천가로 자리매김해 왔다. 한 번의 선행에 그치지 않고 이어진 그의 꾸준한 실천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최윤범 전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주변 이웃들이 추운 겨울 속에서도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성희 봉남면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꼭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봉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설 명절을 앞둔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더할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이웃들의 식탁에 온기를 더했다. 김제시는 김제시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5일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농식품 꾸러미 200박스(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단체로,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꾸러미 역시 회원들이 손수 생산하고 가공한 농식품을 모아 마련됐다. 김태엽 회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농업을 기반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식품가공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총 1천만 원 상당의 농식품 꾸러미를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지역 공동체를 잇는 든든한
완주군 봉동읍에서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들이 함께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신사임당어린이집은 교사와 원생들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모은 라면 20박스와 성금 30만원을 봉동읍 희망나눔가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사임당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희망나눔가게를 찾아 물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아이들이 이웃을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허정 신사임당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인숙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희망나눔가게에 관심과 온기를 전해주신 어린이집과 각 가정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물품은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성금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
완주군 이서면에서 지역 음식점의 꾸준한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어졌다. 완주군 이서면에 따르면 정숙가든은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사골곰탕 200인분을 기탁했다. 전달된 곰탕은 이서면 맞춤형복지팀과 구이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가정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과 독거 중장년,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숙가든은 2020년부터 매년 설과 같은 명절을 전후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안정숙 정숙가든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곰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만큼은 외롭게 지내는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매년 먼저 나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곰탕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떡국 바로 요리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떡국 세트를 전달하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들의 안부를 챙겼다. 정규창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상관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조직으로, 복지 자원 연계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나운2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군산시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민모터스와 민하우스, 아우어인어스를 운영하는 손기환 대표가 100만원 상당의 떡국 떡 200팩을 ‘행복나눔 공유곳간’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기환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성금과 성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현재 운영 중인 3개 업체 모두 착한가게에 가입해 지역 복지 특화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 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손기환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오랜 기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손기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나눔 공유곳간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에 더욱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시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전주시는 온라인 쇼핑몰 ‘난닝구’를 운영하는 ㈜엔라인이 지난 4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해 여성의류 100박스(환가액 8313만9000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의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복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여성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의류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위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라인은 2008년 설립된 여성의류 제조·유통 전문 기업으로, 인기 온라인 쇼핑몰 ‘난닝구’를 운영하며 연 매출 1000억 원대를 기록하는 중견 패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현재 14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기업 성장과 함께 저소득층 의류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정민 ㈜엔라인 대표는 “정성껏 만든 옷이 전주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패션 기업으로서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8000만 원이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