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송리치사우나(대표 문승태)는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0포(1,000kg)와 목욕권 300장, 총 7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 가정,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 목욕권은 생활 여건상 목욕 이용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에 전달돼, 위생관리가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청결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승태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만큼, 받은 사랑을 나누고 보답하고 싶었다”며 “추석을 맞아 따뜻한 밥과 편안한 목욕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군산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송리치사우나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산면 내츄럴팜 영농조합법인(대표 채명심)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오디즙 100박스를 기탁했다. 지난 29일 진행된 기탁식에서 채명심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를 결정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츄럴팜 영농조합법인은 2021년 변산면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선정되어 매월 정기기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스테비아 딸기잼 61박스를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무인판매장의 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변산면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연구원은 1일 효자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김장 나눔, 반찬 배달 사업 등 효자1동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전주시정연구원은 2023년 개원 이후 시정 현안 분석과 정책 제안 등 전주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 활동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숙 효자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연구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사장 권익현)은 29일 미국에서 직장생활 중인 부안 출신 청년 고효정(27) 씨가 재단에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 씨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나선 뜻깊은 나눔이다. 고 씨는 오빠와 동생이 부안군 근농 장학금 지원을 받아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 그는 “지역사회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그 따뜻한 문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고효정 씨와 같은 선순환 기부가 확대되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 사업과 생활과학 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대학생 전 학년·전 학기 반값 등록금 지원을 통해 ‘학비 걱정 없는 부안’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아베스틸(대표 서한석)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산시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10kg 들이 513포, 총 1,9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동혁 세아베스틸 지원본부장은 “민족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아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나승환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상공회의소 조성용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세아베스틸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라며 “군산상공회의소도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도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베스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 큰 위로가 되고 따뜻한 명절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 아래 2012년부터 명절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사회
월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효, 민간위원장 임기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3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꾸러미는 송편, 한과, 소고기, 햇과일 등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월명동은 매년 추석마다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월명동 특화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된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현재 월명동은 꾸러미 지원 외에도 건강음료, 반찬 지원, 어린이날 선물,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치며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임기수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은 한가위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효 월명동장은 “이번 꾸러미에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옥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손수경)가 관내 저소득층 7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3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옥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단 등 지역 자생단체 봉사자들이 수삼세트, 부침류, 송편 등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포장해 정성 가득한 꾸러미 70상자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수삼을 포함해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 봉사위원은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전달하며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손수경 옥구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꾸러미 지원 외에도 건강음료 지원, 반찬 나눔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한우협회 부안군지부(지부장 정병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부안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고기 100kg(약 38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29일 진행된 이번 기탁식에서 정병만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전국한우협회 부안군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한우고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한우고기는 부안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명에게 전달돼 추석 명절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송광복)이 지난 9월 30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부안수협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민과 상생하는 조합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기탁을 통해 수산업 발전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양성에도 기여하게 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송광복 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달려 있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이사장은 “부안수협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 청년들에게 큰 격려가 된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반값등록금, 다자녀 장학금, 특기 장학금, 비진학 창업·취업 지원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있다. 현재 매년 약 2,200명의 학생이 20억 원 규모의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 40명에게 김제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된 상품권은 1인당 7만 원 상당으로 구성되었으며, 금산면 지역 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명절 지원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준비했으며, 상품권 전달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 대한 정서적 관심도 병행했다. 장영종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아동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복지 향상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미정 금산면장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눌 수 있어 의미 깊다며 금산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