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반려인의 가슴을 설레게 할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축제가 더 화려한 꽃길과 맛깔스러운 식탁을 차리고 돌아옵니다. 임실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오수의견 설화의 전통성에 현대적 반려문화를 접목한 복합 문화 축제로, 행사장 경관부터 프로그램, 먹거리까지 모든 분야를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특히 드넓은 잔디광장에 1,000여 개의 수국 화분을 배치하고 오수천변 1.3ha 규모에 꽃양귀비 군락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감성적인 봄의 풍경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의 전문성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사람과 반려견이 장애물을 통과하며 호흡을 맞추는 박진감 넘치는 ‘FCI(세계애견연맹) 국제 어질리티 대회’가 열려 오수가 반려동물 스포츠의 성지임을 입증할 전망입니다. 또한 국가대표급 훈련사들의 시범을 볼 수 있는 ‘오수 마스터즈 데이’와 원광대 RISE 사업단이 참여하는 미용대회 등 차별화된 신규 콘텐츠가 대거 포진했습니다. 미식 프로그램 역시 역대급 규모를 자랑합니다. 50개월 미만의 고품질 임실 암소 한우 판매관이 운
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를 가정의 달 5월의 첫날에 맞춰 화려하게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의견문화제는 불길 속에서 주인을 구한 오수의견 설화를 기리는 임실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로 1982년부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축제장 경관을 대폭 개선하여 1,000여 개의 수국 화분과 꽃양귀비가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축제 프로그램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반려동물 장기자랑과 전국 반려동물 패션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달리기 및 줄다리기가 포함된 올림픽이 열리며 펫산업 박람회도 함께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애견연맹이 주관하는 FCI 어질리티 경기대회와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가 새롭게 도입되어 축제의 격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열차 여행인 댕댕트레인 200팀을 운영하고 1,100여 대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하여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화려한 출연진과 전문가들의 참여도 축제의
임실군이 지난 27일 오수면 오수리 392-11번지 일원에서 새롭게 건립된 오수면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심 민 군수, 양주영 군의회 부의장과 오수 출신인 이성재 전 의장이자 현 의원, 이외에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류관송 임실경찰서장, 유효선 임실교육장, 이재문 농협 임실군지부장 등 유관기관 및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청사를 철거하고 새롭게 신축한 오수면 행정복지센터는 국비 41억원, 군비 84억원 등 총 125억의 예산을 들여 2023년 3월 공사를 시작으로 올해 2월 사업을 완료했다. 새로 지어진 오수면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905㎡ 규모로 지상 1층은 민원실, 2층에는 마주침공간, 마루공간, 방음공간, 동아리실, 3층에는 다목적체육실, 헬스장, 4층은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독서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임실군의 대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행정과 문화, 복지, 체육을 함께 아우르는 최고의 시설로 건립됐다. 또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