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지역 기업의 나눔이 장애인 체육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은 봉동읍에 소재한 티엔제이건설이 지난 5일 완주군 장애인체육회에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상품권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티엔제이건설은 1997년 설립된 전기·통신·소방 분야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태유 티엔제이건설 대표는 “이번 기부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서 주신 티엔제이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완주군도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안군 성수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진안군 성수면은 6일 상달마을 김석원 이장을 비롯한 면 주민 14명이 뜻을 모아 어르신 공경을 담은 떡국떡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백미 200㎏과 떡국떡 수공비, 포장 재료비를 후원하며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진무장 재가복지센터에서 떡국떡 포장 작업을 진행한 뒤 2인 1조로 나뉘어 성수면 관내 32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떡국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참여 주민들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매년 성수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명절의 온기를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례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효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 명절을 앞두고 김제시 요촌동에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정기탁금 후원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센터장 박홍수)은 요촌동 장애인을 돕기 위해 지정기탁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지역에서 사회적 돌봄과 연대를 실천해 온 보담은 이번 기부를 통해 명절을 앞둔 장애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또 김제시민안마원(대표 배민성)도 직원과 이용 고객들이 1년 동안 돼지저금통에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매년 이어지고 있는 이 나눔은 올해 총 145만1700원에 달했다.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만든 성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요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지정돼, 요촌동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영애 요촌동장은 “지역의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책임을 다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
지역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키우자는 뜻이 다시 한번 모였다. 무주군 자원봉사단체 삼선회가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삼선회는 지난 4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을 찾아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아 삼선회 회장은 “이 장학금이 무주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길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성장이 곧 무주의 미래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삼선회는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단체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는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교육 분야까지 나눔의 폭을 넓혀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지역 인재를 함께 키워가겠다는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해 주신 삼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
전북 수박연구회와 연구회 소속 명인·장인회가 고창군에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고창군은 지난 2일 전북 수박연구회와 명인·장인회(회장 이만수)가 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 수박연구회는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생산 기술 향상뿐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번 기탁 역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만수 명인·장인회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수는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 상하면에서 지역 기업의 나눔이 이어지며 설 명절을 앞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유)반석건설은 지난 3일 상하면주민행복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월 출범한 제6기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응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상하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윤성중 반석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출범한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지역을 향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상하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구이면에서 겨울 한파 속 홀몸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관내 홀몸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포근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난방 여건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새 이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폈다. 아울러 난방기 사용 시 주의사항과 겨울철 안전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이불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살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구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 대전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완주군 봉동읍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월드쉐어 대전지부는 지난 3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00만 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150개를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이장들의 협조를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드쉐어는 전 세계 아동과 취약계층의 생존과 보호, 자립을 지원하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로, 해외 긴급구호와 아동결연 사업은 물론 국내에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지영 월드쉐어 대전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쉐어 대전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봉동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
완주군 삼례지역 종교계가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을 응원하는 장학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 삼례기독교연합회는 지난 3일 삼례읍에 청소년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중·고등학생 8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례기독교연합회는 2021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부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종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대와 나눔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문수 삼례기독교연합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해 주시는 삼례기독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삼례읍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소양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손길로 마련된 쌀 나눔이 취약계층의 겨울을 따뜻하게 채웠다. 완주군 소양면 철쭉봉사단은 지난 3일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소양면 내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돼 각 가정의 생계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철쭉봉사단은 2016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쌀 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귀녀 철쭉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철쭉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소양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철쭉봉사단은 쌀 나눔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