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푸드(대표 송기봉)는 추석 명절을 맞아 400만 원 상당의 팝콘치킨 65박스를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섰다. ㈜상도푸드는 위생적인 신공장과 최신 설비를 갖추고 축산물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 전문 기업으로 신뢰받는 식품 제조와 공급에 힘쓰고 있다. 송기봉 대표는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곤 금구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온정을 보내준 송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 물품은 경로당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기봉 대표는 금구면 출향인으로 고향 사랑과 사회 환원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한국건설기계연구원(원장 채규남)이 추석 명절을 맞아 20kg 백미 5포(환가액 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지난해 설 명절부터 명절마다 꾸준히 백미를 기부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에 훈훈한 마음을 전해왔다. 채규남 원장은 “비록 양은 많지 않지만, 주민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정성껏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며 “이번 나눔이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함께하는 소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건설기계 산업의 첨단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기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금자, 김대권)는 지난 30일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2가구에 320만 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군산시 지정기탁금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복지이장과 협력해 마을별 독거노인 및 취약세대를 발굴하고, 과일과 전 등 1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자들은 “명절에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마음이 쓸쓸했는데, 관심과 사랑을 받아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대권 민간위원장은 “가족과 이웃 간 만남이 줄면서 명절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꾸러미 지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금자 임피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밑반찬 배달, 건강음료 지원,
정읍시 신태인 농촌지도자회(회장 이경문)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9월 29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수확한 햅쌀 5kg 100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경문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유승호 신태인읍장은 “매년 한결같이 불우이웃에게 햅쌀을 기증해 주시는 농촌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태인 농촌지도자회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직접 수확한 햅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주민들의 칭송과 사랑을 받고 있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6일 제16회 행안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축제 행사에서 부안관광호텔(대표 이종철)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종철 부안관광호텔 대표는 “아름다운 관광도시 부안이 교육 분야에서도 지역 인재를 키우는 선진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관광호텔은 행안면 변산로에 위치해 있으며 친절한 직원 서비스와 쾌적한 시설로 호평을 받고 있다. 내소사, 채석강, 격포항, 곰소항 등 부안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순창의 천년고찰 강천사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강천사 주지 지일 스님은 순창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아동과 문화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최영일 군수에게 전달했다. 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석전 박한영 대종사가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연대암과 구암사, 만일사 주지를 겸임하며 머문 유서 깊은 전통사찰이다. 또한 1482년(조선 성종 13년)에는 정부인 설씨의 권선문(국가지정 보물 제728호)을 통한 백성들의 시주로 중건되기도 했다. 사찰 경내에는 강천사 오층석탑(전북도 지정 유형문화유산 제92호)과 석등이 있으며, 수령 300년이 넘는 강천사 모과나무(전북도 지정 자연유산 제6호)와 삼인대(전북도 지정 유형문화유산 제27호)가 자리해 역사·문화적 가치를 더한다. 지일 스님은 “올해 초 주지 소임을 맡으며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을 품어왔다”며 “이번 기탁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수행자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 “강천사의 따뜻한 나눔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군산시 성산면이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문정욱, 진미영)는 29일 관내 저소득 가정 40세대에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송편, 한우,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 세트다. 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이웃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꾸러미 전달도 그 일환으로, “작지만 풍성한 정을 담은 명절 상차림”을 목표로 기획됐다. 꾸러미를 받은 김모 어르신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명절은 그저 외로운 날이었는데, 누군가가 이렇게 챙겨주니 눈물이 난다”며 “덕분에 명절 기분을 낼 수 있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문정욱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웃으며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하반기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명절뿐 아니라 계절마다 지역 맞춤형 복지활동을 전
김제시가 전국한우협회와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의 따뜻한 나눔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양 협회는 각각 한우 불고기 85kg(320만원 상당)과 한돈 후지 350kg(25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온정을 나눴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 나눔 행사와 청소년 한우불고기 맛 체험, 한우국밥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오은아 전국한우협회 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 가정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 역시 매년 한돈 나눔 행사와 시식회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락기 지부장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소외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보내준 두 협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6일 공덕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소고기, 돼지고기, 계란, 김 등 10만원 상당의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풍성한 명절을 지원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다자녀가정 1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열어 한우 떡갈비를 함께 만들며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 이주여성은 “요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정을 나눌 수 있어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연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다문화 교류까지 협의체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헌 공덕면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어울리는 모습이 큰 의미가 있다”며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가는 마을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양순)가 24일 부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부안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한마음대회’에서 (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협의회 단체 명의 100만원과 박양순 회장의 개인 명의 100만원으로 나눠 전달됐으며,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15개 여성단체, 2,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소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역 여성 역량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와 박양순 회장님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장학금이 지역 인재 육성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연간 약 2,200여 명에게 20여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