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익스(대표이사 문종배)가 지난 6일 완주군에 백미 10㎏ 1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2023년 12월 첫 후원을 시작으로 2025년 1월에 이어 세 번째로, 인익스는 해마다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돼 겨울철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익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익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송중택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은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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