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 바다호텔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변산면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바다호텔은 2019년부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성금 기탁과 이웃돕기 참여로 지역 내 온기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삼규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바다호텔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막바지 한파 속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골 나눔 활동을 펼쳤다. 구이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이 지역 어르신 225명에게 정성껏 우려낸 사골국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들은 사골국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사골국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집까지 찾아와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사골국 한 그릇이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관내 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 지원, 건강 관리, 정서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무주군은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지난 24일 장학재단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성수 본부장은 “무주군은 전북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림 자원의 보고”라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업인과 지역 주민 모두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산림자원 조성,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 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무주군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탁이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대학교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 졸업식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부안군에 따르면 졸업생 조재강씨는 지난 23일 열린 학과 졸업식에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조씨는 학업 기간 동안 받은 장학금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왔다. 조씨는 CMS 정기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으며, 2021년부터는 본인이 수혜했던 장학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매년 일시 기탁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자리에서 학과 총학생회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총학생회 측은 후배들의 학업 지원과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조재강씨는 “장학금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됐다”며 “후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키워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총학생회 관계자 역시 “배움의 선순환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한 기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탁 취지가 학생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 지역 유통업체 봉사단이 신학기를 앞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운동화를 후원했다. 드림스타트는 24일 롯데몰 군산점에서 샤롯데봉사단과 함께 ‘신학기 운동화 지원사업’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아 학용품과 의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롯데봉사단은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가정을 위해 총 96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가정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아동 개별 발 크기와 선호도를 반영해 준비됐다. 드림스타트 측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아동의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실질적 후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샤롯데봉사단은 2019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생활물품 전달과 계절 가전·침구 지원, 문화체험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봉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힘차게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이 아동 성장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완주군 이서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완주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과일 30박스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사과, 배, 감귤 각 10박스씩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과 성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생활 취약계층 가구 지원과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과일과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기관으로 원예·특용작물 연구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 흥천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흥천사는 지난 23일 해신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 10kg 50포(132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흥천사는 수년간 해신동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온 지역 사찰이다.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법운 주지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로 위로를 얻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미영 해신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백미를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흥천사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구암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암동 새마을부녀회는 23일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암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년 겨울철에는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김봉임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구암동장은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아동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팡팡! 사랑의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 지원과 안부 확인을 함께 진행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 멸치, 돼지고기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지역 업체의 후원도 이어졌다. 와이마트는 김과 라면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해 꾸러미 구성을 지원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에 참여한 지역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볼링협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힘을 보탰다. 부안군 볼링협회는 지난 20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협회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7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회는 지역 체육 활성화 활동과 함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기탁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이어온 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군민과 지역 단체의 기탁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과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