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 소속 김경주 간사와 김재임 자문위원이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회장 박영택)는 김경주 간사와 김재임 자문위원이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5년 전북지역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이 표창을 전수했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한반도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주 간사와 김재임 자문위원은 “의장(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이는 고창군협의회 모든 자문위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 공존과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국내외 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 도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 결집 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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