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20kg 백미 5포로 환가액 30만 원 상당이다. 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3년째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다. 채규남 한국건설기계연구원장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매년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건설기계 및 상용차 분야 시험·인증을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김제 화랑태권도와 지평선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라면 30박스와 백미 10kg 1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단체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화랑태권도를 통해 기탁된 라면은 태권도장 어린 관원들이 직접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관수 화랑태권도 관장과 관원, 김익성 지평선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이웃사랑의 뜻을 나눴다. 김관수 관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완 신풍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두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과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월명동은 우리어린이집이 원아들과 교사들이 함께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53만8690원으로, 원아 20명과 교사들이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마련했다. 아이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우리어린이집은 매년 원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월명동 특화사업과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지오 우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귀정 월명동장은 “아이들과 교사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완주군은 지난 11일 군청 군수실에서 성금 기탁식을 열고 ㈜건국으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건국 박철환 부사장이 참석했다. ㈜건국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철환 부사장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3년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건국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시 영등1동에 겨울 한파를 덜어주는 연탄 나눔이 이어졌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 산하 새이리봉사회는 13일 지역 내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영등1동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2세대를 직접 방문해 세대당 250장씩, 총 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주민은 “추운 날씨와 난방비 걱정으로 어려움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영희 새이리봉사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오식 영등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새이리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나운1동에서 지역 자율방범대의 이웃사랑 나눔이 이어졌다. 나운1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나운자율방범대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겨울철 생활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2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나운자율방범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란 나운1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을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개정면에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방한용품 나눔이 이어졌다. 개정면은 서해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머플러 45개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해로타리클럽은 평소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지역 봉사단체다. 이번에 전달된 머플러는 개정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5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황흥택 회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을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흥남동에 지역 태권도장과 관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장재동 한국태권도장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727봉지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된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라면은 도장에 다니는 아동·청소년 관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한국태권도장 이용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숙 흥남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라면을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행안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명절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행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떡국떡과 한우, 계란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심화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겨울철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한파에 대비한 난방 상태와 식사 준비 상황 등도 함께 점검했다. 행안면은 현장 확인 과정에서 파악된 사항을 바탕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은진 행안면장은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찾아와 챙겨줘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줄포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을 위한 떡국떡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관내 홀몸 어르신 66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계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계란을 직접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마음을 써주는 이웃이 있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노시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남권 줄포면장은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13일 익산우체국(국장 김종철) 소속 ‘행복나눔 봉사단’이 익산시 창혜복지재단 산하 복지시설 ‘창혜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필요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공공기관이 단순 기부를 넘어, 현장과 직접 연결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의 방향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방문은 복지시설 이용인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기관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익산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업무 시간 외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로 평가된다. 이날 봉사단은 창혜원 이용인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필품과 각종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단체의 ‘필요 중심’ 지원 기조에 따라, 단순한 이벤트성 물품이 아니라 현장에서 요청되는 품목 중심으로 준비해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창혜원 최병우 원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접 시설을 찾아 이용인들의 생활을 함께 살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 자체도 큰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지역사회로부터 잊히지 않았다’는 따뜻한 관심이 이용인들에게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익산우체국 관계자는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한우, 달걀 등을 담은 명절 음식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마련됐다. 여기에 월드쉐어가 후원한 참치 선물 세트 100개가 더해지면서 예년보다 한층 풍성한 구성이 이뤄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꾸러미를 받은 주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위해 애써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희망나눔가게 및 빨래방 운영, 명절 꾸러미 지원, 한냇물 장학금 사업, 클린하우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