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완주군은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위원 20여 명과 함께 떡국떡, 사골국, 만두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도 함께 살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져 의미를 키웠다. 협의체는 후원받은 쌀 100kg으로 떡국떡을 마련했으며, 알로이F&B는 고기만두 70봉지를 지원했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역 내 호응을 얻고 있다.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한상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자녀 왕래가 없는 80세 이상 홀몸어르신과 독거 중년남성 60세대를 대상으로 ‘설 명절 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소고기, 떡국용 떡, 만두, 사골국물 등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주거환경을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이어오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을규 민간위원장은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협의체 차원의 돌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현규 신림면장은 “매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나서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 구이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후원으로 마련된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중 후원 모금을 통해 마련한 쌀과 라면, 명절 선물세트 등 생필품을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 및 시설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운영한 설맞이 집중 후원 모금 기간에 지역 기업과 단체가 동참하며 추진됐다. 주요 후원에는 지역 음식점과 통신업체, 사찰, 농협, 의료기관 등이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의 건강 상태 및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영열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장이 성내면 주민행복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성내면에 따르면 노 지회장은 지난 9일 백미 10kg 39포와 멸치 39상자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지역 내 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영열 지회장은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노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상생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기탁해 준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주군 무주읍 청년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무주읍 청년회는 지난 11일 무주읍 지역 내 마을 경로당 60곳에 라면 130박스(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간식과 식사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희환 무주읍 청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청년회는 추운 겨울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박희환 무주읍 청년회장은 “경로당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서 간간이 새참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아 라면을 준비했다”며 “청년들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 안부도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읍 청년회는 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행사 봉사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남원시 향교동 발전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향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향교동 발전협의회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라면과 생활용품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향교동 발전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대표 기구로,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향교동의 주요 시책인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향교동장과 맞춤형 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과정에서 발굴된 대상자들에게 지원된다. 변재병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이 주민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목 향교동장은 “지역 화합과 발전에 힘쓰는 가운데서도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준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꼼꼼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향교동
김제시가 리·동 간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이어가며 시민 홍보에 나섰다. 김제시는 2024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인 행정구역 경계조정 사업과 관련해 지난 1월 26일 금구면을 시작으로 2월 12일 금산면까지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10년대 자연촌락을 기준으로 설정된 행정구역 경계가 110여 년이 지난 현재의 생활권 구조와 맞지 않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도로 개설과 택지 개발, 주거지 확장 등 환경 변화로 인해 발생한 주민 불편과 행정 비효율 해소가 목적이다. 김제시는 전체 151개 리·동을 대상으로 서부권, 중부권, 동부권으로 구분해 단계별 전수조사를 진행해 왔다. 조사 결과 총 821필지에서 불합리한 경계를 발췌해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2024년 정비 대상이었던 96필지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과 공부 정리가 완료됐다. 시는 해당 사업이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추진된 비예산 행정 정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정비 대상은 52개 리·동이다. 신풍동과 금구면, 봉남면, 황산면, 금산면 등을 끝으로 3년간 진행된 경계조정 사업이 마무
2026년 새해를 맞아 남원시 이백면에서 지역사회를 향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백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나눔에는 발전협의회, 수정봉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녀새마을지도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발전협의회 100만 원, 수정봉회 50만 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만 원, 남녀새마을지도회 10만 원을 비롯해 주민 안명엽·안길찬 씨가 각각 30만 원을 기탁하며 총 24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기부금은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된다. 면은 후원금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황도연 이백면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이백면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시 해신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군산시 해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설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신동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선정해 소고기와 곰국, 전, 떡 등으로 구성된 1가구당 6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전체 지원 규모는 약 300만 원 상당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혼자 보낼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섭 해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미영 해신동장은 “설 명절 꾸러미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촘촘한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남원시 주천면 발전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주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주천면 발전협의회가 백미 10kg 23포(총 230kg)를 설 명절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호 발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시기에 더 힘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환순 주천면장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준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주천면은 지역 업체와 개인, 단체의 성금·성품 기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백미 역시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 부안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부안면 행복나눔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 2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떡국떡 87㎏과 김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행복나눔체 회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살폈다. 윤명수 행복나눔체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끈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체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H농협 진안군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나눔을 실천했다. 진안군은 NH농협 진안군지부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600만 원 상당의 샤인머스켓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도농상생 우리농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샤인머스켓 4kg들이 200박스다. 기탁된 농산물은 관내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정호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농상생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